Mission Prompt는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사 개인 점검 : 사람마다 고유한 개성과 성향이 있으며, 사역의 방식도 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내가 가진 DNA를 발견하고 확인하여 사역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동역자를 이해하고 협력하기 위해 자신과 사역 환경, 조직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을 통해 최적의 사역 환경을 찾아갑니다.
교육 내용 : 선교 진단을 위해 다양한 분석 도구와 지표를 통한 진단합니다 (개인성향 분석진단, 강점진단, 7S 조직진단, 선교사 건강도 진단, 환경분석, SWOT)
선교 진단에서는 선교사 개인과 현재 사역에 대한 분석과 점검을 목표로 합니다. 선교사 개인 성향 분석, 선교사의 은사 발견, 환경 분석과 평가, 조직 점검, 선교사 균형 평가를 통해 현지점을 확인합니다.
목표 설정과 전략 수립에서는 앞선 평가에서 사역이나 목표 수정의 필요가 있다면 재설정을 하고 목표를 확인하거나 수정하게 됩니다. 아울러 필요한 전략을 세우게 되며, 이에 따른 원인과 상황 변화와 실행 가능한 장기·중기·단기의 로드맵을 작성하게 됩니다.
교육 내용 : 선교사 목표 재설정, 항목별 선교 전략 세우기, 자원 분석과 배분, SMART 목표, 단·중·장기 전략 타임라인 수립
전 과정의 3단계에 해당하며, 지도자를 세우는 지도력을 갖기 위한 전문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코칭은 상대방 안에 하나님이 심어두신 가능성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선교사는 현지인에게 답을 주기보다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 앞에 서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이미 코칭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나바는 사울의 과거가 아니라 미래의 가능성을 보았고 그의 이름은 '위로의 아들', '격려의 아들'이라는 뜻이었습니다. 가능성을 열어 주고 격려하고 안내합니다.
예수님도 코칭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네가 낫고자 하느냐?' 예수님의 질문들은 제자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결단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이것이 코칭의 가장 아름다운 원형입니다. 선교 현장의 필요와 상황들을 중심으로 코칭의 기술과 실행 교육을 합니다.